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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이야기까지 왔습니다. 지금 막 왠만한 정리는 끝이 났습니다. 이제 몇가지 정리와 홍보 방안을 구상한뒤 오픈할 생각입니다.

 아마도 이후에는 블로그 수익모델 프로젝트라는 이름이 아닌 정식 명칭으로 카테고리를 만들어 진행과정을 포스팅 할까 생각합니다.

인터넷을 사용만 했지 서비스를 제공해본 적은 없었기 때문에 우여곡절도 많았고, 좀 더 빨리 오픈할수 있었는데 이래저래 많은 시간을 허비하여 아쉬운 마음도 크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오픈을 할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됩니다.

후....

지금까지 이곳에 투자한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흘러가네요.

제가 만든 이 프로젝트는 어쩌면 블로그의 광고 시장에 새로움을 안겨주기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이와 비슷한 종류의 서비스는 많았지만, 이처럼 직접적인 서비스는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블로거의 확실한 수익원이 되지 않을까 감히 예상해 봅니다.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무모함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예전에 혀니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이 블로그 수익모델의 부족한 점에 대해 많은 부분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어떤 부분이 개선되어야 할지 알지만 그것을 모두 수용하기에는 너무 큰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블로거에게 돌아가는 수익은 적어지고 결국 다른 수익모델과 차별화를 할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기 때문에 과감히 제 방식을 고수하였습니다.

이제 블로거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만이 남은것 같습니다. 제가 그렇게 영향력이 있는 블로거도 아니고 아직 초보 블로거에 불가하기 때문에 참여율이 적을까 걱정이 되는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구글이나 다음같은 기업에 끌려다니는 블로그가 아닌 우리 스스로 주체가 되는 블로그가 될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 생각됩니다.

제 수익모델을 도와준다는 생각이 아닌 나의 블로그의 가치를 높인다는 생각으로 많은 분들이 도와 주신다면 분명 확실한 파워 블로거가 등장할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제 마지막 정리를 해야겠습니다. 여러가치 체크를 통해 오류등이 없나 확인을 해야 됩니다. 마지막 작업이니 만큼 기쁜 마음이 드는군요.

지금도 이렇게 마지막 글을 쓸수 있다는 흥분이 가시지 않네요. 그럼 몇일 뒤에 정식으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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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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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이 2008/01/28 19: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흠....고생 많으셨습니다...기대 기대 두눈 반짝이며 기다릴게요^^

  2. 그리스인 마틴 2008/01/28 20:4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드디어 막바지에 이르렀군요.
    지금까지 기다려오면서 어떤 프로젝트일까하는 궁금증을 계속 가졌었습니다.
    이제 오픈이군요.

  3. Helllo 2008/01/28 23:4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드디어 시작이군요. ^^

  4. 브리드 2008/01/29 07:5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고생하셨습니다. 제법기대를갖고 기다리고있었는데
    정말 이제 시작된다니 기대되네요^^

  5. dobiz 2008/01/30 00:4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수고하셨어요 ^-^

  6. G-YeongS(천재영스) 2008/01/30 12:4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잘 되시길 바랍니다+ㅁ+ 새로운 꿈의 수익모델이 되어서 구글을 눌러주세요!!+ㅅ+ 오픈 하시는 날 달려가겠습니다+ㅁ+!!!

  7. 도꾸리 2008/02/02 11:2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에드팡이 오픈한 시점에 마지막 글을 다시 한 번 읽어보네요~
    말씀하신대로 그 무모함으로 앞으로 큰 일 내기를 기원합니다~
    아자아자~
    비퍼플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