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그 파장이 커지는 상황에서 이번에는 조선일보에서는 적극적으로 RSS 사용을 지원하겠다고 밝혀 한겨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형국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진보적이라 인식되어왔던 한겨례의 이미지에 먹칠이 된건지도 모르는 상황이죠. 다음은 서명덕 기자의 “RSS 사용 허가 받아라” vs “공개 정보인데 왜…” 라는 조선 닷컴의 기사중 일부입니다.
이에 대해 황순현 조선일보 편집국 인터넷뉴스팀장은 “상업적 이용 여부를 떠나, 뉴스 RSS 정보는 널리 퍼뜨려야 한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라며 “조선닷컴은 웹 2.0 벤처 기업이 RSS 메타 정보를 활용하려 할 때는 기본적으로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전 솔직히 이러한 조선일보를 보고 느낀점은 딱 하나 였습니다. '블로거들 입맛 맞춰주자' 였습니다. 솔직히 욕먹을 각오로 쓰는 글입니다. 한겨레의 RSS 사용료 지불에 대한 입장을 강도높게 비판하는 현 상황에서 조선일보의 행동이 어쩌면 블로거들의 승리로 보였을지도 모릅니다. 우리의 요구사항 혹은 권리를 되찾은 듯한 묘한 쾌감을 느낄정도 였습니다.
블로거들은 RSS 사용을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기고, 그 편리함은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 입니다. 일일히 블로그를 방문할 필요없이 한번에 원하는 정보를 쏙쏙 들여다 볼수 있으니 매일매일 하나의 인터넷 잡지를 받아보는 듯한 기분을 느낄때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너도나도 RSS 리더기를 설치하고 RSS 구독자의 숫자가 곧 방문자의 숫자 만큼이나 그 블로거의 영향력을 나타내는 잣대가 되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RSS가 싫습니다. 왜냐하면 일단 RSS는 읽을수는 있지만 댓글을 달수도, 읽을수도 없습니다. 저도 블로그를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기 보다는 제 느낌과 정보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사용합니다. 그렇다보니 댓글 하나하나가 너무나도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그런면에서 방문자에게 댓글을 달아달라고 하면서 RSS로 구독하라고 하는 것은 이중적인 잣대같이 느껴졌습니다.
많은 블로거들이 댓글과 방문자수가 포스팅의 보상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저역시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만약 모든 네티즌들이 RSS를 사용해서 RSS 구독자는 1000명이 넘는데 내 블로그의 방문자는 10명이 넘지 못하고, 댓글은 찾아볼수도 없다면 글을 쓸 기분이 나시겠습니까?
한겨레 인터넷도 엄연히 기업이고 돈을 벌기 위해 존재합니다. 자신의 홈페이지의 트래픽을 통해 많은 광고를 제공하고 그 광고비로 먹고 살고 있습니다. 자선사업을 하는것도 아니고 블로그처럼 방문자나 댓글로 먹고사는 비영리 기업도 아닙니다.
RSS 사용을 통해 편리함을 가질수는 있습니다. MP3가 처음 나왔을때 MP3 사용을 강도높게 비판했던 가수들의 심정이 이와 같았을지 모르고 불법 다운로드에 대처하는 영화인들의 심정이 이와같을지 모릅니다.
불펌과는 다르게 누가 원작자인지, 누가 만들었는지 뻔히 알기 때문에 RSS와 불펌은 엄연히 다릅니다. 가수나 영화인들도 자신의 음반을 사서 듣거나, 영화관을 찾거나, DVD를 구매해서 봤을때 그들도 더 나은 음악을, 더나은 영화를 만들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맥락으로 보았을때 무조건적으로 인터넷 한겨례를 비판을 해서는 안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링크를 통해 원래 사이트에 접속은 가능하지만, 중요 헤드라인이나 표현하고자 하는 바는 제목과 글의 일부를 통해 다 알수 있기 때문에 그것만 보는 사람들도 많기에 이런 의견을 제시한 것입니다. 또한 트래픽으로 먹고 사는 인터넷 업계에서 자신의 사이트가 아닌 다른 사이트를 통해 자신의 컨텐츠로 상업적으로 이용한다면 그 누가 좋아할까 생각해볼 문제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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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례가 하고있는거는 dvd 예고편을 보여주면서 돈달라고하고있는겁니다.
DVD 제작자가 예고편을 공개 하기 싫다는데
그것 욕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버퍼플님//DVD 제작자가 예고편을 공개하지 않으면 됩니다. 즉 한겨레에서 RSS 피드를 제공하지 않으면 됩니다.
DVD를 좀더 많은 대중에게 소개를 하고 싶으면서(방문자를 늘리기 위해서) 예고편을 공개해놓고(RSS 피드를 제공해놓고) 돈을 받는다는거죠^^;
저작권법을 따져봐도 한겨레의 입장은 문제가 있고(논란의 소지는 있습니다만) RSS라는 기술의 기본 취지에도 맞지 않습니다.
만일 RSS라는 기술을 개발한 사람이(특정인은 아니겠지만) 한겨레가 하는 짓을 보면....그러라고 만든게 아닌데...라는 생각을 할겁니다.^^;
밑에 지나가던사람이란 분이 요점을 적어주셨더군요.
한겨레에서 배포하는 RSS 와 위자드닷컴에서 배포하던
RSS 주소가 조금 다르더군요....
점프컷님// 잘 말씀해주신거 같은데요.
비퍼플님// 아래분은 요점을 그다지 잘 짚지못하신거같습니다. 실제로 유용한 트래픽이 발생하는건 rss채널의 링크가 아닌( RSS의 공급 통계를 잡는다면 필요하겠지만... ) 각 피드의 원문링크이기 때문에 원문링크를 훼손하였거나, 공개된 메타 데이터를 편집하지 않았다면 주소가 문제된다고 생각되지않습니다.
위 흠님께서 비유적으로 말씀하셨듯, 위자드닷컴의 인터넷한겨레 RSS 서비스(?)는 한겨레로 들어가는 트래픽을 빼앗아 가는 것이 전혀 아닙니다.
위자드닷컴에서 인터넷한겨레 RSS를 통해 접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은 "두 세줄"에 불과한 것이죠. 그런 차원에서는 오히려 인터넷한겨레로 유입되는 트래픽의 양을 증가시킬 개연성이 있을지언정, 인터넷한겨레 개별 기사로 들어가야 마땅한 트래픽을 빼앗는 일은 거의 발생할 여지가 없습니다. 이 점에서 착오가 계신 것 같습니다.
개인의 블로그와 기사 하나하나가 돈인 한겨례의 입장은
충분히 다를수 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제가 말한 트래픽의 말은 해당 기사에 관련된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트래픽입니다. 인터넷 사이트라는게 접속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돈을 버는데 정보를 보기 위해 한겨례를 거치는게 아닌 다른곳에서 놀다가 해당 정보만 보기 위해 들어온다면 제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이라도 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역시 트래픽이 핵심이 아닌 것 같습니다. 오히려 2-3줄에 대한 이용도 저작물이기 때문에 시비를 거는 것은 타당하다는 쪽으로 논지를 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겨례 RSS를 간단히 상업적으로 이용한줄알았는데 생각보다 복잡한가보네요.
저도 전체적으로 비퍼플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일단 도데체 무슨 문제길래 이렇게 화끈한지 좀더 저도 알아봐야겠습니다.
저도 문제점을 정확하게 아는건 아닙니다.
다양한 입장차이가 있는데
너무 한겨레를 몰아세우는 느낌이길레
적어 보았습니다.
연모를 사용하면 해결될 것 같습니다.
(왜 연모 영업사원이 된 느낌이...)
블로그를 일일이 방문할 필요도 없고 읽기도 가능하고 댓글도 가능합니다.
연모를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아주 좋은 서비스 같더군요...^^
이번 논쟁에 조선일보가 한몫 거들다니 웃겨서 한마디 적고 갑니다. 조선일보야 돈많아서 자전거 뿌리고 무가지 뿌리고 RSS 공짜로 뿌릴수 있다지만 한겨레는 그렇지 않겠죠. 한겨레 안습이긴 하지만 욕먹을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두 동감. 중앙일보도 보라고 난리던데... 첫마디가 이겁니다. "싸게 잘 해드릴께요." 조중동이야 돈이 넘처나니까 이런거 저런거 전혀 상관없지만 다른 신문들은 다르죠.
ㅋㅋㅋ 뭘 좀알고 쓰삼 한겨레가 경품 안준다고 누가 그럽디까??? 자전거 경품 단속에 제일 처음 걸린곳이 한겨레였습니다 찾아보세요 ㅋㅋㅋ 글고 한겨레도 무가지 뿌립니다 가끔 한겨레 21도 주고 그래도 조중동에 비하면 가난한 신문사니까 어느정도 인정
저도 집에 가서 한겨레로 신문 바꿀 때 그런 이유로 목소리 높였으나 한겨레에서 선풍기 준다고 해서 난감. -_-
그래도 가난하니까.. -_-
개인적으로 한겨레보단 조선일보가 더 웃기는것 같았습니다.
우선 글쓰신 분의 의견에는 반대입니다. 제 생각에 RSS는 컨텐츠를 복사 등을 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컨텐츠가 생겼을 때 알려주는 것이며, 그 내용 또한 전체 컨텐츠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제목과 약간의 내용만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단지 RSS 때문에 방문객이 안 들어오고, 댓글이 안 생긴다라고는 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낚기 위한 제목 때문에 별 내용도 없는 컨텐츠를 시간들여서 보는 것보다, 간략하게 나마 어떤 내용인지 알려주는 것이 시간 대비 효율성이 더 좋지 않을까요?
만일 RSS를 이용해서 컨텐츠 전부를 상업적인 용도로 사용했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기본 RSS를 이용해서 상업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정말 저작권을 침해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저는 개인적으로 의문을 갖습니다.
만일 그것이 문제라면 네이버와 같은 포털 검색 사이트라던지 구글과 같은 전문 검색 사이트도 저작권에 대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네...맞는 말씀입니다.
묘한 경계에 서있다고 할수 있는거 같습니다.
예전에 포탈도 그런 일을 겪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RSS로 새롭게 문제가 제기 된것이라고 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뭐 볼게 있다고, 돈 받아 쳐묵노.. 구질구질한 노빠 근성..?
욕먹을일은 아니지만 멍청한 짓이죠.
언론사들의 인터넷 사이트들을 돌아보고 있으면 한심할뿐입니다.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일관되게 뒤떨어진 감각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는게 놀라울뿐입니다.
한겨례 관계자들이 rss가 뭔지나 알면 다행이라고 봅니다.
저도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에는
RSS가 뭔지도 몰랐죠...^^;;;
여러분. 그리고 글쓰신분.
'한겨례' 가 아니라 '한겨레' 입니다.
'한겨례'라고 쓰는 사람들 답답.
뭐 하러 힘들게 굳이 shift를 눌러 가며 틀릴까?
앗...
감사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RSS에도 광고를 노출 시키는 방법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사용료를 받는 것보단 그 쪽이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그런데 도데체 어떻게 얼마나 받는다고 했나요? 사실 무슨 일인지 상황파악이 안되고 있습니다.
구두로만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잘 모르겠네요..
너무 한겨레를 몰아세우는거 같아서
써본 것입니다...^^;;;
결국 본문과 리플 총평으로는.
너무 한겨레를 몰아세우는 것 같은 분위기에,
논리도 상관없이 사실여부도 상관없이
옹호만 하고 보셨군요.
그러나 이런 글은 '아 한겨레를 감싸는 이들의 수준은 이정도란 말인가' 하는 오해를 낳게 됩니다. 안타깝군요.
무조건적인 옹호는 아니라 생각됩니다.
제 개인적인 RSS에 대한 견해와 함께
저역시 인터넷 서비스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사용자의 편의도 중요하지만 인터넷 서비스
업체의 입장에서 생각해본 것입니다.
한겨레를 특별히 옹호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다양한 입장차이가 존재하고 어떤면에서는
한겨레가 잘못했다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단지 마녀사냥식 몰아세우기는 아니라는 것 뿐이지요.
저는 그냥 조용히 지켜보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한겨레나 조선에서 앞으로 어떤 결정을 내린다 한들 전체 RSS에
그리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한겨레나 조선일보의 입장차이로
전체가 무너진다는건 어불성설이죠...^^
저도 최근 보이길래 관심있게 보았는데 처음 글 쓰신 분이 편향적으로 쓰셔서 사실을 가늠하기 어렵더군요. 한겨레 팀장이 써놓은 글도 봤는데 분명 개인이 구독해서 사용하는 것에는 제한이 없다하고, RSS도 그러라고 공개해놓은거라하고, 그런데.. 업체에서 한겨레 RSS 피드를 업체 회원들에게 제공하는게 문제라는 거 같습니다. 이 업체가 한겨레에 승인없이 피드를 배포했다고 하던데요. 한겨레가 무료로 공개해놓은걸 업체보고 사라고 한건지 사용료 얘기도 있지만, 업체가 한겨레에 양해도 구하지않고 배포했다는 게 문제가 된 거 같습니다. 뭐 백번 양보해서 한겨레도 돈벌어먹어야 사는 회사니까 돈달라고 했을수 있지만, 양해도 구하지 않고서 배포한것은 문제가 되질 않는건가요? 블로그에서 다른 분들 글 퍼갈때도 퍼갈께요라는 댓글 달고 퍼가는데요. 한겨레가 피드 퍼가는 값으로 몇백만원을 요구했다면 한겨레가 못된 놈들이지만, 사용료도 직접적으로 요구했다고 하진 않은거 같고.. 정리가 잘 안되네요.
근데 하도 위자드닷컴 위자드닷컴해서 들어가봤는데 한겨레에서 배포하는 RSS랑 좀 다르던데요. 한겨레에서 배포하는 RSS는 바로 http://www.hani.co.kr/~... 이렇게 주소가 되는데 위자드닷컴에서 배포하는 한겨레 RSS는 http://wzd.com/click/http://www.hani.co.kr/~.. 이렇게 주소가 되는데 위자드닷컴에서 바꾼건가요? 위자드닷컴에서 바꾼거라면 RSS를 이용해서 트래픽도 먹을거 같은데요. 혹시 이 부분 때문에 한겨레에서 돈내라고 한거 아닌가요?
복잡해서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SS의 문제점을 정확히 지적해 주신거 같습니다.
덕분에 저도 이번 문제점을 잘 알수 있었습니다.
제목을 클릭해서 한겨레쪽으로 넘어가는 부분 말씀하시는거죠? 이건 단순히 기술적인 문제입니다. 클릭횟수 등을 산정하기 위해서 위자드 닷컴의 페이지를 한번 거쳐서 원래 페이지로 리다이렉트 해주는겁니다.
이 방법 안쓰고 클릭 이벤트를 잡아내서 측정도 가능합니다. 그러니 이게 문제라면 이걸 바꿔라고 요청하면 위자드닷컴도 별 이의없이 바꿀겁니다.
문제의 본질과는 별 관계가 없는 부분이라고 보여지네요. 한계레가 이 부분을 문제삼은 적도 없구요.
안녕하세요. 위자드웍스입니다.
지나가던 사람님!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해당 주소가 서로 다른 부분은 점프컷 님께서 설명하신 것처럼 저희가 기사별 클릭율을 집계하기 위해 변경한 것입니다.
단순히 기술적인 문제일 수 있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는만큼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SS 관련해서 위자드와 인터넷한겨레의 대립...에 대해 한겨레만 막 욕을 먹어서 문제의 취지를 잊고 있었는데...
비퍼플님과 지나가던 사람의 자세한 설명(위자드가 한겨레의 동의없이 RSS피드를 배포한 것)에 이제야 이해를하고 갑니다. ^^;
저도 이번일로 많은 것을 배우게 된것 같습니다..^^
조금 다른 이야기인데..RSS 공개를 부분공개로 하면 리더프로그램에서 글 전체를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관심있는 분들은 해당 블로그로 이동하여 글을 보게 되니까, RSS 구독자와 블로그 방문자의 차이를 어느정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물론 리더기에서 부분공개된 글을 보고 흥미를 못느껴서 블로그로 이동하지 않는 경우는 어쩔 수 없겠지만요..^^;
RSS에 대해 대충만 알았다가
이번일로 많을것을 배웠습니다.
웹2.0의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한차례 진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RSS를 통해, 구독하는 것은 정말 잡지를 보는 듯하지만, 일부공개가 적절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번일로 많은것을 배우게 된것같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많은분들이 위자드닷컴을 옹호하는 이유도
알게되었죠.
저의 개인적인 생각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줘서 깜짝 놀랄정도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