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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수익 모델에 대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인터넷 창업이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될때 꼭 다른 사람들에게도 인터넷 창업이 그렇게 힘들지 않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었는데 때마침 SK텔레콤에서 2008 완전정복 프로젝트라는 이벤트를 하더군요. 그곳에도 응모를 해보고 나름대로 제가 그동안 인터넷 창업에 대해 고민하고 느껴왔던점을 함께 나누려 합니다.


SK텔레콤의 이번 이벤트에 관심 있으신 분은 밑의 링크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T마이크로사이트 바로가기

T완전정복 이라는 이름으로 톡톡 튀는 아이디어 UCC로 사람들의 눈을 끄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UCC로 광고도 직접 하는것 보면 요즘 대세가 더이상 기업의 일방적인 광고가 아닌 참여형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는 것이 새삼 느껴집니다.



이러한 작은 아이디어로 찍은 동영상이 광고가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을 보면 웹2.0 이라는 것이 대단하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자꾸 말이 딴데로 흘러간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인터넷 창업 완전정복에 대해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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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디어를 떠올려라!!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아이디어가 없이 인터넷 창업을 꿈꾼다는 것은 늪으로 빠져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가령 요즘 너무나 많이 넘쳐 흐르고 있는 여성의류 쇼핑몰을 꿈꾼다고 할때 아무 아이디어 없이 무작정 시작 한다면 대기업이라 할수 있는 G마켓, 옥션등에 밀릴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기존의 유명 개인 쇼핑몰도 넘쳐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치열한 레드오션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인내와 고통이 너무 크기 때문에 점점 빠져나올수 없는 늪으로 표현해본 것입니다.

하지만 남들이 보지 못한 아이디어로 창업을 생각한다면 그곳은 레드오션이 아니라 블루오션으로 바뀌게 됩니다. 지금까지 시도한적이 없었던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면 누구라도 드넓은 인터넷이란 바다에서 그분야에 대한 독점아닌 독점을 할수 있습니다.

그럼 아이디어는 어떻게 떠올릴까요? 아이디어는 끊임 없이 생각하고 느껴야 합니다. 위 그림에도 보이듯이 흔히들 아이디어가 떠오른것을 전구가 반짝이는 것으로 표현하곤 합니다. 저 역시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아이디어라는 전구가 켜지기까지는 몇천미터가 떨어진 곳에서 전기가 공급되어야 합니다. 즉 끊임없이 생각하고, 경험하여 그 전기가 공급되었을때 비로소 반짝하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것입니다.

저의 경우는 인터넷에 블로그 수익모델에 대한 글들이 많지만 대부분이 애드센스라는 구글의 광고밖에 없는것 같아 저 스스로 이런 수익모델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로 끊임없이 고민을 하다가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2. 적합한 모형으로 수정하라!!

아이디어가 떠올랐으면 그것을 적합한 모형으로 수정을 해야 합니다. 인터넷 창업을 위해서는 알아야 할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냥 아이디어가 있다고 해서 그것이 뚝딱하고 만들어 지는것이 아닙니다. 쇼핑몰의 경우 너무나 많은 형태의 솔루션이 나와있기 때문에 쉽게 가능하지만 다른 아이디어들의 경우는 그렇게 쉬운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PHP, 자바 스크립트, HTML을 능통하게 다룰줄 안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하나하나 처음부터 공부를 하는것보다는 기존에 있는 솔루션들을 수정하고 적합한 모형으로 바꿀수 있을것입니다. 무료로 구할수 있는 솔루션도 있겠지만 돈을 주고 사야하는 솔루션도 있습니다. 몇백만원에 가까운 비용이 드는 솔루션도 있지만 확실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그런 솔루션을 구매하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디어라는 전구를 켰으면 그 전구가 자신만의 전구가 아닌 인터넷에 통용되는 전구로 바꿔주어야 합니다. 인터넷에 새로운 전구를 만들면 좋겠지만 힘들기 때문에 기존에 있던 전구 모형에 자신의 전구를 갈아 끼워주는 것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아이디어는 있었지만 도저히 만들 방법이 없어서 그냥 꿈으로 치부하였습니다. 나중에 돈많이 벌면 혹은 php 공부를 하게되면 시도해볼까 라는 생각을 하다가 진짜 우연히 '아! 이걸 이렇게 바꾸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떠올랐고 기존에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찾아보고, 그것의 매뉴들을 어떻게 바꾸면 내가 원하는 형태가 될까를 생각했었습니다.

 3. 자신감을 가져라!!

자신감 역시 중요한 부분입니다. 오프라인 창업을 위해서는 몇억에 가까운 돈을 투자해야 하지만 인터넷 창업의 경우 적게는 몇십만원, 많아도 몇천만원까지 들지는 않습니다. 물론 아주 기업형으로 나가는 경우 많은 돈이 들기는 하지만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창업을 하는 것에는 그렇게 많은 돈이 들지 않습니다. 자신의 인생에서 몇백만원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질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저에게는 막노동을 해서라도 몇개월이면 벌수 있는 돈으로 느껴졌습니다. 몇개월 고생하면 벌수 있는 돈이기에 내 인생을 위해서 아낌없이 투자할수 있는 돈이며 시간들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전구를 갈아끼웠다면 이제 당당히 인터넷 세상에 밝혀 주어야 합니다. 그 찬란한 빛이 과연 다른사람에게도 통용될까 하는 두려움을 가진다면 소극적으로 변할수 밖에 없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히 다른사람들에게 들이밀었을때 그 빛이 진정으로 빛을 발할수 있는 것입니다.

저의 경우는 돈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대학교 방학때마다 한달동안 아르바이트, 막노동등으로 돈을 벌어 해외여행을 자주 나갔었는데 한달 고생한것보다 몇일 해외의 경험이 값지다 생각되어 아까운줄 몰랐습니다. 그렇게 갔다온 해외가 일본, 중국, 마카오, 태국, 필리핀, 캄보디아등 입니다. 비록 큰돈이 아니라 유럽이나 미국등을 다녀오지는 못했지만 몇달 고생한 기억보다 해외의 몇일이 더 기억에 남고 뜻깊었습니다. 이번 창업도 들이는 돈이 지금 저에게는 큰돈이지만 먼 훗날에는 그 돈보다는 값진 기억으로 남을 것이고, 이 창업이 성공한다면 제 인생을 바꿔 놓을수 있는 기회이기에 절대 아깝거나 두렵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4. 실행에 옮겨라!!

자 이제 실행에 옮길 차례 입니다. 실행에 옮기기 위해서는 몇가지 단계가 있습니다. 그 단계에 맞추어 하나하나 진행해 나갈 차례 입니다.

자 이제 아이디어란 전구의 빛이 있어야 할곳을 찾는 것입니다. 허허벌판에 전구가 켜진다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홈페이지라는 공간에서 그 빛이 발할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A. 상호를 정하고 도메인 등록을 하자!!

상호란 단순히 여러분이 창업할 가게 이름이 아닙니다. 인터넷을 통해 접속을 해야할 주소가 될수 있으며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표현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 입니다. 이러한 상호를 정하기 위해서 그냥 머리를 굴리기 보다는 도메인을 확인해 가면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메인이란 여러분의 홈페이지의 주소로 상호를 정해놓았는데 이미 누군가가 가지고 있는 도메인이라면 바꿔주어야하고, 상호와 도메인이 맞지 않는다면 사람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블루웹을 주로 이용합니다. 왜냐하면 닷컴이나 닷넷의 국제 도메인 등록 비용이 6,600원으로 상당히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그곳에서 도메인을 검색해보고 자신만의 도메인과 상호를 정할 준비를 하면 됩니다.

블루웹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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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등록 창에서 자신이 원하는 주소를 넣어주면 됩니다. 가능하면 짧고, 하이픈(-)이나 숫자등이 들어가지 않는 주소를 추천합니다. 개인 취향이긴 하겠지만 너무 길거나 하이픈이나 숫자가 들어가면 왠지 않좋아 보여서 그런것 입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국제 도메인을 얻기를 추천합니다. 국제 도메인이 co.kr 보다 싼점도 있지만 닷컴, 닷넷이 주는 뉘양스는 한국에만 통용되는 주소보다 더 넓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는 개인적은 취향 때문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계속적인 검색을 통해 몇일동안 몇가지의 상호를 놓고 고민했었습니다. 그중 한가지를 골라 닷컴 도메인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여러분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쉽게 자신만의 도메인을  가지실수 있을 것입니다.

B. 호스팅 업체를 선정하자!

이제 호스팅 업체를 선정해야 합니다. 호스팅이란 도메인이라는 자신의 집주소와 자신의 홈페이지에 관한 자료들이 들어있는 일종의 집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도메인 주소를 주소창에 넣고 들어오면 그 도메인 주소가 가리키는 집으로 향하게 되는데 그 집이 여러분의 호스팅 업체가 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컴퓨터로 개인 서버를 이용할수도 있겠지만 그런것이 힘들시에 호스팅 업체를 통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메인을 산 회사로 하는 것이 가장 간편한 방법이기는 하지만 비싸다고 생각되거나, 다른 업체가 더 좋은것 같다면 자신이 원하는 업체로 선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쇼핑몰을 운영하실 생각이라면 cafe24의 경우 무료로 호스팅을 해줍니다. 무료 솔루션도 있기 때문에 손쉽게 자신의 쇼핑몰을 구축하실수 있습니다. 쇼핑몰이 아닌 다른 서비스를 생각하신다면 자신의 구미에 맞는 호스팅을 찾으면 될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호스팅 업체는 안정되고 오래된 곳을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접속을 했는데 느리고, 자주
끊긴다면 사용자들이 접속하고 싶어하지 않을것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조금 비싸더라도 좋은 호스팅 업체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선택한 호스팅 업체는 cafe24 입니다. 솔직히 호스팅 업체가 어디가 좋은지 구별이 잘 안가서 인터넷 검색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cafe24가 무난하다고 하여 이곳을 선택하였습니다.

C. 홈페이지 구축

이제 홈페이지를 구축해야 합니다. 자신의 아이디어가 잘 녹아들어간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사용자들에게 편리하고, 거부감 없게 해주어야 합니다. 특히나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데 가능하다면 디자인 전문 업체를 통해 맡기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라 생각합니다. 홈페이지가 별로 좋지 않으면 많은 사람들이 믿음을 가지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홈페이지가 얼마나 잘 꾸며졌느냐가 바로 신뢰의 대상이냐, 의심해봐야 하는 대상인지 판가름 됩니다. 프로그램은 오류없이, 디자인은 최대한 깔끔하게 하는것이 핵심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현재 프로그램도 겨우 하나씩 하나씩 바꾸고 있는 실정입니다. 디자인은 다행히 전문가에게 맡기기로 하였습니다. 언제 완료가 될지는 모르지만 1월중으로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D. 사업자 등록

사업자 등록을 해야 본격적으로 인터넷 창업의 길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사업을 시작하면 과도한 과태료를 물을수도 있다고 합니다. 사업 시작 20일 이내에만 신청하면 되기는 하는데 PG사 등록을 하기 위해서는 사업자 등록증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 이왕 시작하는거 사업자 등록증이 있다면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을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사업자 등록을 위해서는 신분증과 임대차 계약서만 있으면 할수 있습니다. 사무실을 임대해서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상가 임대차 계약서가 있으면 됩니다. 임대차 계약서가 있으면 상가 임대차 보호법에 의해 혹시 모를 상황에서 보증금을 돌려 받을수 있습니다. 자신의 집에서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주택 임대차 보호법에 의해 보호 받을수 있습니다. 자신이 사업을 할 사업장이 표시되어야 하기 때문에 임대차 계약서는 꼭 필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사업자 등록도 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로 나뉘게 됩니다. 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의 가장 큰 차이점은 세금계산서를 발행해 줄수 있느냐와 없느냐 같습니다. 세금도 일반과세자가 조금 더 많이 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간이과세자의 경우 년매출 4,800만원 이하일때 간이과세자로 등록할수 있으며 연매출이 4,800만원 이상이 되면 자동적으로 일반과세자로 넘어간다고 합니다. 사업을 너무 크게 안하신다면 간이과세자로 하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하지만 간이과세자는 세금계산서를 발행할 수 없습니다. 세금계산서가 필요한 사업을 하신다면 일반과세자로 해야됩니다.

자신의 사업장의 보증금을 보호 받을수 있고, 신고를 하지 않아 불이익을 받을수 있으며, PG사 등록을 위해서 꼭 관할 세무서에 가서 신청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저는 간이과세자로 등록하였습니다. 제가 추진하는 사업이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기가 조금 애매하고 아직은 연매출 4,800만원이 가능하지 않을것 같아 이런 선택을 하였습니다.

E. PG사 등록

PG사란 (Payment Gateway)의 약자로 전자결제대행을 해주는 곳입니다. 쉽게 신용카드, 실시간 계좌이체, 핸드폰 결제 등이 가능한 곳이지요. PG사 등록을 하는데 보통 20만원정도의 설치비와 따로 연회비를 내셔야 합니다. 그리고 결제마다 수수료가 따로 나가게 됩니다. 가장 유명한 PG사로는 이니시스, KCP, LG 데이콤, 삼성 올엣등이 있습니다.

쇼핑몰의 경우는 쉽게 PG사 연동이 되는데 가격 문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비싼 상품을 파는곳은 안해주기도 하고 사이트 성격에 따라 안해주기도 합니다. 카드깡등의 문제 때문이라고는 하는데 현재 PG사의 행태로 보았을때는 쇼핑몰 말고는 인터넷 창업을 하지 못하게 막는것 같아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저같은 경우 제 사업은 PG사 연동이 힘든 성격이라 일단 무통장 입금을 선택 하였습니다. PG사와 통화해본 결과 이런경우 카드사와 직접 계약을 맺는 방법이 있다고는 하는데 현실적으로 모든 카드사와 다 연동을 하는게 쉽지 않을것으로 파악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정도 사업을 키운뒤에 카드깡등등 PG사가 염려하는 부분이 없다는 것을 알린뒤 계약을 해볼 생각입니다. 그나마 KCP가 제가 하려는 것을 들 꺼려하기 때문에 KCP를 1순위 접촉대상으로 파악중입니다.

F. 통신사업자 등록

통신사업자는 일반과세자만 해당됩니다. 일반과세자가 인터넷 판매를 한다면 꼭 들어야 합니다. 간이과세자도 등록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의무사항은 아닙니다. 통신사업자 신고에는 면허세 45,000원의 비용이 들고 매년 1월 1일을 기점으로 45,000원을 내야 합니다. 간이과세자의 경우는 통신판매를 한다면 꼭 면제사유를 적어야 합니다. 통신판매 면제 사유로 간이과세자라고 넣기 보다는 45,000원을 투자하여 당당히 통신사업자 등록번호를 적어 놓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온 사람들이 간이과세자라고 쓰인것을 보면 왠지 믿음이 들 갈것 같은 제 개인적인 견해 때문입니다.

저는 간이과세자이지만 통신사업자 등록을 할 생각입니다. 사업자등록을 할때 같이 하려다가 1월 1일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두번 돈내야 할것 같아서 조금 미뤄두었습니다. 아마 이번달 안에 등록을 하러 갈것 같습니다.

G. 부가통신사업자 등록

전기통신사업법 제21조에 의거 사이버쇼핑몰 구축시 관할체신청장에게 부가통신사업자임을 신고하여야 합니다.

대체로 통신판매란 쇼핑몰 호스팅업체가 만들어준 홈페이지에서 상품 카타로그를 보여주고 웹상에서 물건을 파는 것이고, 부가통신사업은 독자적으로 홈페이지를 만들어 성인정보등의 온라인정보나 700음성정보 제공, 물품판매를 하면서 독자적인 주문 및 결제시스템이나 전자우편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쇼핑몰의 경우, 웹상에서 상품주문과 결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부가통신사업에 해당이 되며 당연히 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다만 단순히 웹상에 상품 카달로그만 올려놓고 전화나 방문을 통해 판매를 하시는 경우, 통신판매업에는 해당되지만 부가통신사업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이법은 애매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각 지역에 따라 해석이 틀려지곤 합니다. 쇼핑몰이 아니시라면 지역에 따라 약간 틀릴수도 있습니다.

이것역시 조만간 통신사업 신청을 하면서 들 생각입니다.

5. 홍보를 하라!!

여기까지 하였다면 이제 홍보를 해야 합니다. 오프라인 매장은 지나다니는 사람만 많으면 얼마든지 홍보가 되지만 인터넷에서는 홍보가 생명입니다. 홍보가 되어있지 않다면 단 한명도 들어오지 않는것이 인터넷의 생리 입니다. 홍보에 대한 중요성을 몇번을 말해도 그 중요성이 퇴색되지 않을 것입니다. 네이버, 다음, 구글등에 홍보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몇십만원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러한 홍보를 통해 사람들이 들어와야 점점 입소문을 타고 회원이 많아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홍보를 하기 위해 디자인 만큼이나 아낌없이 투자해야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아직 이부분까지 오지 못했습니다. 제 홈페이지의 경우 홍보가 하나도 안되있기 때문에 실제로 아무도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홍보가 없으면 단 한사람도 들어오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하려는 사업이 인터넷 광고이기 때문에 알아본 결과 포털의 경우 네이버의 오버추어, 다음의 애드하우, 구글의 애드워즈등이 있는것 같습니다. 진짜 돈이 많다면은 네이버 메인화면에 등록해보는 것도 해볼만 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단가가 상상도 못할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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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으시다면 한번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6.신뢰를 쌓아라!!


이제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홍보까지 되었다면 어느정도 회원들이 들어올테고 어느정도 수익이 날것 입니다. 여기서 신뢰를 쌓지 못한다면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지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으로 회원들이 생겨났지만 자만심으로 신뢰를 쌓지 못해 회원들의 믿지 못하겠다는 댓글 하나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의심이 되고 그 의심은 사람들의 무심으로 바뀝니다.

신뢰를 쌓지 못한다면 관심 -> 의심 -> 무심 이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또 명심해서 신뢰를 잃지 말도록 노력해야 될것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아직 시작하지 못해 관심도 못얻고 있기 때문에 신뢰를 쌓으라는 말을 함부로 해도 되는지 의문입니다. 하지만 저역시 사업을 하고 관심들을 얻는다면 꼭 신뢰를 쌓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심심풀이로 SK텔레콤의 2008 완전정복 프로젝트가 마치 제가 한창 블로그에 쓰고 있었던 블로그 수익모델 프로젝트와 비슷해 보여 관심을 가지다가 쓰게된 인터넷창업에 대한 글이 생각보다 무척 길어지게 되었습니다. 그저 저같은 사람도 창업을 할 정도로 어렵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적어본것이 마치 진리인양 떠드는 것으로 보여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혹시라도 2008년을 맞이해서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고 있고, 확실한 아이디어가 있으며, 성공할 아이템이라 생각된다면 과감히 도전해 보는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인터넷 창업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며 누구나 도전해 볼수 있는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레드 오션이라고 판단되는 곳에는 절대 뛰어들지 말기를 부탁드립니다.

모두 2008년 한해를 뜻깊은 한해로 보내길 바라며 저와 함께 2008년을 당당히 개인 사업자로 거듭나는 분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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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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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리스인 마틴 2008/01/03 03: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 어렵습니다.
    아이디어를 구하는 첫단계에서 막히는군요.
    그러나 그 다음단계부터 매우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이군요.
    비퍼플님..
    혹시 다음에 기회가 되시면 경험을 바탕으로 정확한 비용이나
    문제를 해나간 과정등을 상세하게 포스팅 좀 해주세요.

    보통 통털어서 얼마정도라는데 의외의 비용이 꽤나 발생할듯 보입니다.
    특히 광고비와 관련된 비용..^^
    그리고 갈수록 궁금해집니다.
    잔뜩 기대하고 있으니 어서...

    • 비퍼플 2008/01/03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최대한 빨리 오픈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디자인 문의가 들어가서 조금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적인것은 거의 다
      되었는데 디자인이 별로라서여...^^;;

  2. 엠의세계 2008/01/03 09: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준비가 착착 되고 있으신 모양이네요^^
    잘 되시길~

  3. 2008/01/03 14: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