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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에 팝캐시라는 곳을 소개하는 글을 쓰고 나름대로 많은 관심을 받았고 어제 하루만 팝캐시로 1,000원정도의 수익을 벌어들였습니다. 하지만 과감히 불과 하루만에 팝캐시를 떼어내게 되었습니다. 팝캐시에 반감이 있다거나, 수익이 않좋아서 그런것은 아닙니다.

팝업이라는 이미지가 상당히 좋지 않은것을 알고 저 역시 팝업을 싫어하긴 하지만 클릭당 수익이 아닌 노출당 수익이라는 부분이 너무 매력적이라 생각 했었습니다. 그래서 팝업이라는 것을 알지만 블로그에 달고 몇분에도 계속적으로 올라가는 수익이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의 그것과는 다른 또다른 기쁨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생소한 단어들이 있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파트너라는 생소한 단어부터엑티브엑스를 뜻하는것 같은 단어 등등 새로운 단어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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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생활 2년에 액티브, 그리고 하루에 40만개라는 단어에 깜짝 놀랐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있긴 있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호기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과연 이 세계는 어떤 곳인지 알고 싶어졌습니다. 인터넷을 뒤지기 시작하자 팝업의 세계에 관한 글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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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다른 사이트에서 수익에 관한 글에 대한 내용입니다. 날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제라 할수 있는 12월 11일에 글이 올라와 있고 각각 답변이 있는데 30만원, 80만원이 하루 번 최다 수익금이라고 합니다. 스팸, 팝업, 현혹등으로 돈을 버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대목이였습니다.

호기심이 발동하여 더욱 파고들어 보았습니다. 이 글은 돈버는 법을 알려준다는 소개 글에 있는것 입니다. 작성자나, 사이트등은 혹시라도 그곳에 관심을 가지는 분이 생기실까봐, 혹은 그런 사이트의 문제점을 지적하려다가 홍보가 되지는 않을까 하는 노파심에서 삭제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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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티브에 관한 것은 엑티브엑스가 맞으며 그것으로 돈을 버는 방법이 있는것이 사실인것 같습니다. 이것도 팝업과 같은 형태의 광고인것 같습니다. 무료 도메인 설정은 수익이 날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네이버나 다음의 블로그나 미니홈피등의 주소를 줄여준다면서 도메인 만들라고 하는데 그것으로 수익 창출이 왜 생기는지 아시는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왜 그것으로 수익을 얻을수 있는지 궁금하기 때문입니다. 잠깐 삼청포로 빠지면 티스토리도 무엇으로 돈을 버는지도 궁금하긴 합니다. 티스토리가 고맙긴 하지만, 티스토리가 자원단체가 아닌이상 회사이기 때문에 수익이 있을텐데 그 수익원이 궁금하더군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오면... 웹하드의 추천인도 꽤나 돈을 버는것 같습니다. 다른 수익의 노하우에 관한 글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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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지워진게 많은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칫 홍보가 될까봐 지웠습니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고 남이 돈을 버는 방식에 왈가불가할 입장은 되지 않고, 저런것을 하는 사람들도 남에게 피해가 주는 만큼 짭짤한 수익이 있기 때문에 하고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그들을 욕하고 싶지는 않지만 최소한 남에게 피해는 주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에도 수십통씩 오는 스팸 메일과 스팸 문자, 그리고 인터넷을 들어갈때마다 뜨는 팝업창등을 그렇게 귀찮아 하던 저인데 잠깐의 수익에 눈이 멀었던것 같습니다. 또한 팝업으로 1원을 버는 것에 현혹되어 결국 하루 40만개의 팝업을 띄웠다는 어떤분처럼 되지는 않을까 하는 저 자신의 염려 때문에 팝업을 내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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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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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리스인마틴 2007/12/12 20: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좋은 말씀입니다.
    최소한 어떤 식으로든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합니다만 그 피해의 기준이란게 애매합니다.
    레이어든 팝업이든 광고 노출가체를 피해로 생각하는 분도 있지만요 ^^

    덕분에 저도 좋은 공부하였습니다.
    좋은 정보들 많이 부탁드립니다.

    • 비퍼플 2007/12/12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오히려 그리스인마틴님 덕분에
      많은것을 알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스인마틴님 덕분에 제가 더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2. 유진님 2007/12/13 02:1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역시 오감님...
    난 이런 블로거를 초대하고 싶었어요

  3. 엠의세계 2007/12/13 11: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애드센스가 그냥 은행대출이라면 저런 부류는 사채업이란 느낌이 드네요.ㅡㅡ;

    • 비퍼플 2007/12/13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사람들이 팝업의 이미지를 너무
      않좋게 만들어서 좋은 뜻으로 팝업
      광고 하려는 사람들도 나쁘게 보일수
      있겠더라구요...^^

  4. 신정훈 2007/12/13 21: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팝캐시 운영자 입니다.
    글 잘 보았습니다.
    저도 파트너생활 9년간 하면서 너무나도 많은일을 격어보았습니다.
    저와 같이 일하시던 분들은 정말 떳떳히 돈을 벌었습니다.
    홈페이지를 제작해서 열심히 하는만큰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없이 일해왔습니다. 스팸같은경우 저희도 몰라서 안했을까요?
    월 천만원 이상씩 벌어가면서 왜 그런짓?을 해야하나 이왕이면 떳떳히 벌자... 그래서 안했습니다.
    스팸까지 같이했었다면, 월 몇천만원씩 벌었겠죠...
    최근 3~4년전부터 시작하신 파트너분들중 스패머분들이 너무나도 많이 계십니다. 그렇다고 위에 분을 스패머라고 하는건 아니구요.
    검색엔진에 지식인 등등에 광고하신다는데... 머 알아서 판단하시고...

    팝업광고의 인식이 왜 안좋아졌겠습니까?
    저희때만해도 팝업광고 인식 좋았습니다.
    본인에게 필요한 정보가 아니더라도 한번씩 접속해보고 그랬었죠...

    헌데 최근 어떻게 변했나요?
    2~3개의 팝업창은 기본이고, 무한팝업? 무작위로 팝업을 띄워버리죠...

    그렇다면... 결론은 나오네요... 평범?하고 지나치치 않게...
    이렇게 꾸준히 해봤던 분들은 머가되는건가요?

    결국, 최근 나이어린 파트너분들이 팝업광고의 세계를 망처놨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니,,, 광고란 자체만 보아도 치가 떨리게 만들어 버렸네요...

    급한 마음에 두서없이 글 남겨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비퍼플 2007/12/14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국 잘못하는 몇사람 때문에
      선의의 피해자가 생긴 것이겠지요.
      팝캐시는 좋은 곳이라 생각하지만
      나쁜 몇사람 때문에 생긴 이미지가
      지금의 팝업 문화를 망친거란 생각이 드네요..

  5. 2007/12/18 02:0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비퍼플 2007/12/18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은 저도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찾으면 찾을수 있겠지만 별로 추천해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