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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양한 블로그가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어떤분은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서, 어떤분은 무언가를 알리기 위해서,

또 어떤분은 블로그로 돈을 벌기 위해서 등등 다양한 형태로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나를 알릴수 있고, 나의 취미 생활로 적게나마 돈을

벌수 있다면 일석 이조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 짜투리 시간에
블로그를 개설 해보았습니다.


블로그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네이버에 들어가면

항상 메인에 뭔가 있고, 나름대로 재미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던 네이버 블로그


그 다음으로 다음에 들어가면 블로거 뉴스를 통해 블로거 기자단을
내세우고 언론사와 마찰도 많았고, 월드컵때는 꼭지점 댄스를 선풍적인
인기로 끌어들였던 다음 블로그



게임을 좋아하고 잡지식을 얻기 위해 이곳저곳 돌아다닐때마다 좋은 정보가 많았고,

또 초기의 블로그라 그런지 순수한 목적의 내용이 많아 자주 들락날락 거렸던 이글루스



자유로운 분위기와 많은 사람들이 접속해 있어 나름대로 실시간으로

진행이 가능하다고 생각되고, 재미있는 블로그 생활이 가능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폐인의 길로 들어설지 모르는 겔로그


마지막으로 다음 블로그에 들어가다보면 간혹 접할수 있고,

초대를 받아야만 가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뭔가 있는거 같고, 최근 만들어져서 새로운 분위기의

블로그가 아닐까 생각되는 티스토리



이중에 무엇을 해볼까 고민고민 하다가 처음 결정한 것이 티스토리였습니다.

하지만 초대를 받아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어 다시한번 고민 모드....

그래도 이왕 시작한거 새로운데서 해봐야 겠다는 마음을 먹고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란게 커뮤니티가 형성이 되던지

내 블로그가 홍보가 되던지 둘중에 하나는 되어야

글을 올리는 재미도 느낄 수 있고, 의욕적으로 할 수 있을것 같은데

티스토리에서는 아직 내 블로그

홍보가 될꺼 같지 않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나

다음 둘중에 하나로 다시 시작하려고

마음을 먹고 결국 시작한것이 이 다음 블로그 입니다.


다음은 일단 티스토리의 자회사격인거 같기 때문에 두개를 혼합해서

진행해도 무리가 없을것 같고,

또한 다음 블로그가 왠지 땡기는 매력이 있기 때문에 이것으로 내 첫 블로그로 정했습니다.


아직 블로그가 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앞으로 다양한

기능을 함께 배워나가면서 초보 블로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카테고리를 만들려 합니다.

여기서 카테고리라 한것은 제 블로그의 목적이 블로그

알리고, 배우고, 꾸미는 곳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럼 초보 블로거 이신분들 같이 배워나가 보아요~ 다같이 렛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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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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