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하루에 몇천명 혹은 몇만명씩 들어오고 누적 방문자가 몇십만명이 되시는 파워 블로거님들께서 보기에는 총 방문자 천명 조금 넘는것을 가지고 이런 글을 적는다고 하실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블로그 배우기란 카테고리를 만든이유가 바로 제 여자친구 때문이기 때문에 비록 방문자는 적지만 그래도 나름대로의 비법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자친구를 꼬셔서 같이 블로그를 시작했건만 여자친구는 방문자가 그렇게 많지 않아 흥미를 못느끼고 저는 늘어나는 방문자 때문에 더욱 열을 올리기 시작하기에 여자친구에게 제가 몇일간 느낀 팁을 전해주고자 쓰기 시작한것입니다.
먼저 지금까지의 방문자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날 9명부터 시작해서 오늘 600여명이 들어와 지금의 숫자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저 숫자의 비결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첫번째가 이슈가 되고 있는 키워드를 통해서 글을 올리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옆의 유입키워드를 통해 들어온 방문자를 보면 색계, 배용준, 탕웨이, 태왕사신기, 색즉시공등 요즘 이슈가 되는 영화나 배우 이름을 통해 들어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미니홈피와 같이 자신의 이야기를 써나가는 방식을 취한다면 저는 이슈화 되는 키워드로 많은 사람들을 보게 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원래 블로그의 취지는 제 여자친구와 같이 자신의 이야기를 써 나가며 진행해야겠지만 저는 블로그를 시작한 목적이 취미 생활을 통한 수익창출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무엇인 좋은 방식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방문자가 늘어나니 좀더 블로그에 관심이 가는것은 사실입니다.
두번째로 유입경로를 보면 다음을 통해 들어오는 숫자가 가장 많은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것은 티스토리 자체가 다음과 연계된 점이 많아서인지 아니면 다음에서 만든건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어쨌건 다음검색을 통해 무척 많은 유입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밖에도 엠파스, 라이코스, 구글을 통해서도 검색이 되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는 않은 것이였는데 어찌되었건 검색이 되었는지 방문자가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그런곳은 네이버처럼 자사의 컨텐츠를 보호할 정도가 되지 않는지, 아니면 열린 정책을 펼치는 것인지 확실치는 않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검색이 되니 감사한 마음일 따름입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나름대로 노력을 통해 얻게된 경로입니다. 첫번째로 2위에 랭크되어 있는 블로거 뉴스 입니다.
모두 아시겠지만 블로그뉴스는 다음에서 행하는 서비스로 뉴스를 기자만 쓰는것이 아니라 블로그를 가진 사람들을 통해 블로그뉴스를 보내는 형태입니다. 이것으로 수많은 뉴스들이 쌓였고 다음 카페의 컨텐츠에 이어 다음을 먹여 살려줄 컨텐츠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블로그뉴스에 글을 올리려면 다음 블로거들은 쉽겠지만 저같이 티스토리같은 설치형 블로그를 쓰시는 분은 약간의 수고를 해주셔야 합니다.
먼저 다음(http://daum.net) 에 접속한뒤 미디어다음에 들어가 첫번째로 1이라고 쓰여져 있는 블로거 기자단 가입을 누르면 밑의 화면같이 나오고 바로 블로거기자단 가입하기를 누르면 됩니다.
그렇게 하면 다음 로그인 창이 뜨고 외부 블로그를 선택한다면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자신의 블로거 별명과 블로그 주소를 쓰면 됩니다. 그럼 바로 가입이 되는 것이 아니라 약간의 수고를 거쳐야 합니다.
바로 위와 같이 트랙백을 보내라는 글이 나오게 됩니다. 트랙백에 대해서 잘 모르겠는분은 아래 링크를 통한다면 트랙백이 무엇인지 알수 있을 것입니다.
트랙백이란?
이렇게 블로그 기자단에 무사히 가입하게 되면 글을 쓰고 나면 밑에 옆과 같은 창이 생기며 블로거뉴스를 보낼 수 있게 됩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이올린에 가입 한다면 아래에 이올린 분류라는 창이 뜨고 다양한 카테고리를 통해 자신의 블로그를 알릴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사항인데 아직 저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는지 몰라 확인을 못해본 사항입니다.
바로 다양한 블로그들만 모아놓은 사이트에 가입해서 그곳에 자신의 정보를 보내는 방식입니다. 그렇게 하면 자신의 블로그가 그 사이트를 통해서도 검색이 되고 더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방법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그러한 사이트들의 주소를 몇개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블로그플러스
프리로그
혹시나 네이버에서 검색이 되기를 원하시는 분은 밑을 클릭하시길 바랍니다.
네이버 등록하기
네이버의 경우 자사의 컨텐츠를 우선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검색은 되지만 첫페이지에서 쉽게 찾기란 정말 힘들다는 것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이정도만 적겠습니다. 원하는 곳이 있으면 가입해서 자신의 블로그를 소개 한다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의 블로그에 접속하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초보 블로거의 한탄을 잠깐 하겠습니다. 이미 시간이 지나서 안나타 나는것인지 모르겠지만 블로거기자단에서 추천수가 2로 제글이 몇시간동안 추천BEST에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밀리기 시작하더군여. 어떤글은 조회수 2에 추천인 10인 글들 때문에 팍팍 밀려나는 것을 보고 참 어의가 없었습니다. 누구는 힘들게 올려서 밤이 지나고 다음날 낮이 되어 추천수 2을 얻을때 누구는 조회수 2에 추천10도 얻더군요.
블로거기자단에서 오래 활동하거나 활동력이 좋은분이 추천하면 한번에 10이 오른다는 글을 읽은적은 있지만 그것이 악용되어 친분이 있는 사람에게 준다면 저처럼 BEST 근처에 가보나 하고 기대했던 사람에게는 쓰라림만 남게 되죠.
BEST 글에 오르는게 분명 제인생에 대단한건 아니지만 기분이란게 괜히 좋은거 있지 않습니까? 그러한 소소한 즐거움을 주는 것인데 텃세가 있다는게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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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Out Link 하는데 제가 특별히 할일이 있나요?
가입 해야 한다거나 그런거 있음 알려주세여~~
홍보에 관해서는 언제든 적극적으로 할 의향이 있습니다
하하하.. 제 주소도 있네요^^
지금은 http://blutom.com 으로 바꿨지만요^^
아하..^^
그렇네요...
저때는 진짜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었죠..^^
GSM 테스트베드에서는 통화가능... 물론, 테스트 SIM으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