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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필터링 2007/11/21 13:04


블로그를 시작하려고 마음만 먹고

시작하지 못했는데...

이제 시작하려 한다.


비퍼플이란??


Bee + Purple

벌 + 보라색 되겠다

어떤 과학자가 벌이 꽃을 찾는걸 보고

과연 벌이 꽃을 어떻게 볼까 궁금해 확인을 해보았다고 한다.

그러자 벌이 볼 수 있는 가시광선 내에서는 새로운 무늬가 보였다고 한다.

그 무늬는 사람이 볼 수 없는 자외선 영역에서 나타나는 것이라 사람이

절대 볼 수 없는 것이라 한다.

지금까지 꽃은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것이였지만 어쩌면 꽃의

번식을 위해서는 사람의 눈이 아닌 벌의 눈을 즐겁게 해주려고 했던 것이

아닌가 한다.....

사람이 볼 수 없는 영역의 새로운 세계....

그 꽃의 무늬처럼 남들이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야로

나의 세계를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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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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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진님 2007/11/21 13:1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 초대장을 보내면 많은 분들이 읽어보지도 않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좋은 블로그 만드셔서 어서 저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주세요..ㅋㅋㅋ